
2030세대 모든 일베충이란 페미충 등은 서울에만 몰려있나요?
SNS 문제라고? SNS로 표 던지는 사람이 꼭 2030 뿐일까요? 4050은? 6070은? 서울에만 있을까요?
마치 세뇌가 문제인 식으로 얘기하는 건 2030 세대에 대한 존중이 여전히 없다는 것이죠 지금도.
말했지만, 지방선거이고 지역 일꾼 뽑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오세훈과 별다른 없는 공약. 3.6만호 공급하면 월세 내려갑니까?
집단지성의 스펙트럼에 그런 비정상적인 부류가 당선되는 경우는 가평군 정도 뿐입니다.
가평군은 왜? 여긴 비정성작인 부류의 스펙트럼 범위에 포함된 사람이 많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데 제외하고는 어떨까요? 이런 ㅄ들은 키팩터가 아닙니다.
결국 무당층을 움직여야하는 것입니다.
20대의 민주당 지지율 낮을 수 있죠. 근데 지금처럼 극단적으로 낮은 적이 몇번 있었을까요?
참고로 대선에서 21대 대선에서는 30대 여성의 표는 상당부분 이재명이였습니다.
근데 그 표가 서울지선에선 돌아섰네요..? 단 2년만에??
이 분들이 SNS 세뇌라구요..? 그 악재들을 다 보면서까지도, 민주당을 뽑을수가 없었던 거죠.
인정 할 건 인정하세요. SNS에 선동되었다느니 펨코니 일베충이니.
어차피 이런 데드표는 콘크리트에 묻혀있구요, 이런 콘크리트는 서로 비등비등합니다.
핵심은 무당층. 정원오의 공약이 상당히 실망스럽다라고 밖에 못한 겁니다.
서울 여성 뭐시기 행사에서 복지를 얘기했지만 표로 못돌아왔죠?
특히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송파 서초 강남 강동, 여기의 반란이 상당히 심합니다.
여기는 원래부터 그랬냐구요? 적어도 21대 대선때 강동은 이재명 지지로 이탈한 지역입니다.
2030 중에 지능 낮은 사람 경계선 지능 있죠. 그런 사람들이 투표하더라도
민주주의는요 세력화가 핵심이고, 그런 사람들이 표로서 중요했다면 이런 사람들을 끌어들여야했죠.
근데 아니잖아요? 이 사람들 바꿀 수 있어요? 어차피 이 사람들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서울만 이런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높나요? 구청장을 보면 또 아니거든요.
그럼 볼까요? 송파와 강동 구청장은 "민주당"입니다.
그니까 서울의 패배원인을 2030의 보수화라고 욕하지 마시구요,
왜 중도층의 표심을 못잡았나, 특히 30대 여성표의 이탈이 왜 심했는가. 잘 분석해보세요.
일하는 워킹여성들의 월세 상승으로 월세구하기 힘든 상황에 놓인 상태에서
정부가 1년간 내놓은 대책들이 하나도 실효적이지 못했고 오히려 더 안좋게 흘러갔습니다.
이 표의 이탈이 가장 뼈아픈겁니다..
분석 제대로 하시고 씨부리세요.
2030을 존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