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번 지선은 패배는 아닐지언정 실패라고는 생각함.
난 그게 쉴새 없이 언론에서 오르내리던 대구 시장 선거 때문이라고 생각함.
지선 기간 내내 언론에서 보이던 게 대구였고.
물론 김부겸 후보님 고생 많으셨음.
건투했다는 것도 맞고
유의미한 득표수라는 것도 맞음.
하지만 패배했다는 사실 또한 변하지 않지.
민주당은 이제 TK는 그냥 버려야 됨. 그냥 없는 땅 취급해야 한다고.
백년하청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지.
서울이라도 총력으로 가져왔어야 하는데
오세훈 빵진숙 한동훈 추경호 얘들이 다 살아남은 게
대체 무슨 승리인지 모르겠음.
전선을 확실히 긋고 대처를 해야지.
거기 지지자들이 몇 명이든, 그들이 뭐라고 하든
쓸데없는 미망 버리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TK 신공항? 지들 세금 갖다가 하라 그래. 그 외에 국책사업 전부 빼야됨.
진짜 지지자들 집토끼라고 대충대충 대하는 거 ㅈㄴ게 꼴받는데
TK 애무질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