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내란보다 언론개혁이 더 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은 이미 수십년간을 레거시 미디어로,
또 십수년간 뒤에서 밭을 갈아왔습니다.
그쪽 판에서는 이미 한참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오염이 되었다고 말해도 과하지 않을겁니다.
제가 그럴 위치도 아니고 굳이 더 말하진 않겠지만
대통령 및 국가권력을 총동원해서 밟고 씨를 말리고 판을 새로 짜지 않으면
훗날 문통 잼통 정청래 추미애 김어준 등등 끌려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짤은 지지난주에 다녀온 서대문형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