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김대호기자의 하정우 캠프 비하인드 이야기

아이콘 옆사마
댓글: 14 개
조회: 2746
추천: 3
2026-06-04 20:14:11
김대호기자 왈

북갑은 지면 안되는 질수없는 곳이었다. 제가 뉴 이재명들 뭐라고 하는 이유가 맘대로 선거판에 나와서 붙으면 안돼요. 자잘한 자원봉사만 해야지.

하정우 후보 주식파킹 문제됐을때 있죠. 그때 kbs sbs bbc코리아랑 다 취재하러 왔어요. 주민분들이 하정우 오냐고 구경하러 왔는데 거기서 준비안된 사람들(뉴이재명)이 전면에 나서면 어떻게 되느냐. 
(언론사에 대고) 이렇게 카메라 들고오면 주민들이 불편해 한다고 여러번 이야기를 하는데  언론사들과 기자들은 어떻겠느냐.
하정우 후보가 소명을 다 잘했는데 호의적이던 언론사들조차 돌아갈때 욕을 엄청하고 갔다. 

(뉴이재명들)  할줄아는게 없으니까 거기서 기자들한테 "자꾸 이렇게 오시면 안되는데 아 이거 불편한데" 성토를 하니까 어떻게 되겠냐. 그럼 어디로 가는줄 알아요? 그 사람들이 한동훈쪽으로 갑니다.
-----------------------------------------------------------

하정우한테 가서 깽판을 쳤네

Lv87 옆사마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