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선거라는건 사실이고 부정선거라는건 의혹인데 우파도 좌파도 모두 국민인데 우파건 좌파건 투표를 하지못한 사람도 있는 상황에서 무엇을 위해 경찰 물리력을 동원해서 개표도 참관못하게하나요.. 흥분한 시민들은 제외하더라도 의원 몇 명이라도 참관하게 했어야한거 아닌가요.. 의심이 가고 의혹이 있으면 깔끔하고 투명하게 공개해서 국민들 안심시키는게 먼저 아닌가요 굳이 긁어 부스럼을 왜 만드는건지 진짜 개표중에 투표를 하게 하질않나 투표지를 종이 봉투에 넣어서 배달을 하지않나 투표함 봉인지를 뜯었다 붙혔다 하질않나 봉인지도 무슨 뜯어도 흔적도 안남고 대체 선관위를 뭘 위해 존재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