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발단
이승환씨의 투표 인증 게시글을 보고
윤서인이 "평생 가정도 못 이루고 이혼이나 당하고 정치 망상 속에 빠진 선동꾼
인생 나이가 환갑인데 아직도 이상한 소리나 하고 사네 서글프다" 라고 조롱함
이에 이승환씨가 윤서인의 과거행적까지 모아서 고소를 준비중이고
앞으로 황희두씨의 '사이버크래프트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발표함
이 소식을 접한 윤서인이
"윤서인: 선배님을 화나게 만든점 정말 죄송하고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널리 알려진 사실이긴 하지만 괜히 언급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면서 사과하는척하며 다시 조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