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이해 안 갔는데 지금은 이해가 간다며,
본인들의 지난 선택 자기합리화 돌리며 현정부 신뢰도 흔들기 작업 중이네용 ㅇㅅㅇ
저는 정말로 궁금한게 보수 커뮤에 널리고 널린
저랑 같은 성향이신 중도보수 분들.
거대 양당 모두 마음에 들지 않고 정치인에대한 불신은 강하나,
결국 본인들의 미래를 위해 썩어빠진 부분들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하셨고
이 부분 관련해서는 진영 무관 다들 같은 의견이신 거 같던데...
그러면 본인들이 고를 수 있는 곳에서 최선의 선택이
능력있고 영향력 있는 개혁가 성향의 리더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아닌가요?
그런데 막상 대통령 선거 때만 보더라도 출구 조사 보면 오히려 정반대더라구요?
본인들 20 30 세대를 주축으로 변화와 개혁을 희망하면서도
정치적, 사회적인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통된 의견을 내면서도
정작 변화를 기피하는 기피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영향력을 주고서는
그에대한 선택의 책임은 다른 사람들에 던지고 결과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달라 증명해라 하다뇨...
이래서야 우리들을 얼마나 개무시하겠어요.
도대체 언제부터
사회적 약자들에게 알빠노 박고 각자도생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사람들보고 중도보수라고 하던가요?
레거시 미디어들이 편향되어있다. 라는 주장이였어요.
도대체 이 주장은 언제쯤 사라지는건가요.
거기에 소속이 된 일개 개개인의 개인적인 성향 등이 영향을 줄 수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