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남동에서 시위하던 노인네들이랑 똑같은데요.
그때도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안좋은 환경 만들어지고 부모님도 선생님들도 불안해하고 금연구역도 안지켜지고
욕설 겁나 했던거 똑같았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어린이집 화장실까지 들어가고 그러네요.
뭐 불만 있어서 시위까지는 할수있다쳐도 매너와 배려는 1도 없군요.특히나 저렇게 자기중심적이니..지적하면 ㅃㄱㅇ라고 하겠죠.
애초에 주변에 아이들 공간 있는곳은 아예 시위 자체를 못하게하고 해산 시키면 안됩니까? 집시법을 더 손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