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글 순서, 맥락, 구성, 내용 모두 조금 난잡합니다)
(추후 시간여유있을때 정갈하게 다듬을게요)
"투표할 기회조차 박탈당한 사건"
->>> "참정권이 제한된 사태"
->>>>>>>>>>> "투표권을 제대로 행사 못함"
주류 주장이 계속 바뀌고 있어요.
워딩이 진화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1. 기회박탈
"기회가 없었다"보다 더 강한 의미인 "기회가 박탈당했다"에 대한 반박은 필요없겠지요?
따져보지 않아도, 말이 안된다고 모두들 생각할겁니다.
2. 권리 제한
이제 권리 제한이 아닌 이유를 설명해드릴게요.
3. 제대로 행사 못함.
이게 저는 확연히 아는데, 제가 아는것
제가 구분해낸 방법이나 방식을 남에게 설명하는건 몹시 어렵네요.
당연하다 생각한거라 속으로 정리해둔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조금 장황할 수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4. 당부의 말씀.
딱 한 문장에 불과한데
이에 대한 반박은 이미 100라인은 족히 넘어갔네요.
모든 사람들이 100라인을 다 읽기란 힘들죠.
다른이유들도 차고넘치지만,
일단 '반박에 대한 당위'를 느껴야 하는데 그것부터가 꽤나 높은 진입장벽입니다.
당장 저부터도 '그럴 필요'가 있을까?
선관위의 커다란 잘못임은 분명하고 저 역시도 경고메세지를 내고 싶으니까요.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100라인이 넘는 장황한 반박글 vs 1문장의 정갈한 글.
투표붙이면 100이면 100 후자에 가치를 둘겁니다.
문제는 후자의 가치라는 결과물을 두고 평가하지,
과정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대신 요약해주실분 계시면 감사할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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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여러분들 말씀들어보니 중요한 전제를 놓쳤네요.
저는 절대 저 워딩이 나온 배경과 흐름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워딩이 쉽고 널리퍼지는데 본질이 바뀌는것에 대한 우려로써 전제를 밝히지 않았고 성급한 반박을 함으로써혼란을 야기한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P.S.2. 부정확한 워딩이 나올만상황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현재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현사태가 커진데에는 커뮤 등지에서 퍼지는 워딩전파도 한 몫했다고 생각해서.
단어가 퍼지는것을 우려했다는 취지를 명확히 표현못한 제탓입니다.
참고로, 절취선 이후로 첨부한 문장은 있되, 절취선 이전의 내용은 수정한 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