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 터지고 오밤중에 달려가서 인간바리케이트 만들면서 국회 입성 저지한 분들 보면서 무슨 말이 나왔냐면
전문 시위꾼 아니냐, 돈받은 시민단체들이다, 일반 시민이 저런 움직임이 가능할 리가 없다면서 조롱한게 펨베를 비롯한 2찍 커뮤니티 분위기였음
총구 앞에서 목숨 건 사람들 보면서도 그새끼들이 한다는 얘기는 고작
저 총 안에 실탄이 있었니 없었니, 군인의 총을 건드니 마니 하는 지엽적인 주제가 전부였지
국회 앞에서 탄핵 요구하던 그 현장에서 정말 노골적으로 2030 남성 비율은 눈물날 정도로 적었던 걸 똑똑히 봤다
지금 저기서 난리치는거?
그런 총칼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쥐죽은듯이 흐린눈 하던 놈들이
만만하고 안전한 판 하나 깔렸다고 우르르 몰려나와서 목표도 없이 그냥 자기 할말만 해대는 거지
그와중에 심지어 자기들을 시위대라고 부르지 말라는 정신병 걸린 소리나 해대는데 불쌍할 지경임
혜화역에 모였던 페미년들 그냥 성별만 바꿔놓으면 저놈들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