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은 재선거 요구 감금시위장소 근처 올림픽공원역으로 갈 수 있는 9호선과 환승되는 역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2호선 열차를 기다리는 사이에 1. A4사이즈 "재선거" 손글씨 피켓 2. 태극기(종이에 인쇄된거 같음)를 들고 있는 남자와 옆에 있는 여자 를 봤습니다. 아마 다른 시민들에게도 메시지가 전파될 수 있게 "피켓을 집에 도착할때까지 들고 다녀라"라는 지령이라도 받은거 같습니다.
재선거를 치른다고 쳐요. 그럼 재선거 비용은 꽁으로 나오나? 6월3일에 맞춰 근무 스케줄을 맞춰 어렵게 투표에 참여하신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