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 만났는데
타이밍이 타이밍인지라 여김 없이 정떡 나오네요.
대화 좀 나누어보니 부실 선거랑 부정 선거를 혼동해서
쓰고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보니까 유튜브 펨 커뮤발 찌라시들은 그대로 수용하면서도
객관적인 정보들은 부정 불신 배제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부정 선거
부실 선거
완전 결이 다른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다수가
전자 워딩을 사용을 하는데
문제는 부정 선거에대한 이슈에대하여 수용을 해주고
그에따라 생기는 근본적인 모순들에 대하여 언급하니
몰?루?로 넘어가버리네요.
특정 세력등이 부정 선거를 통하여 취하는 이득과 리스크.
Vs 부정 선거 찌라시 여론 반복적으로 형성해서
선거 투표에대한 신뢰. 근본적인 근간을 흔들고
특정 정당, 특정 집단 개인 등 신뢰도 흔들어서
취하는 이득과 리스크.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전자와 후자 중에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닌 후자가 아닐까 싶은데...
가장 의아한건 우리나라 일부 기득권층 부패 및 개혁 관련
적극적인 지지한다며 모두 말이 통하는듯 보이면서도
정작 개혁가에게 한 표를 행사했었는지
아니면 보수주의자에게 한 표를 주었는지 보니까
어김없이 다 후자네요.
뽐뿌 펨코 디씨 등 각자 활동 커뮤는 다른데
확실히 인터넷이 무섭네요.
2030 청년인 우리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는 영향력 있는 개혁가를 주축으로
큰 변화가 필요하다.
분명히 같은 생각 중인거 맞고
이 부분 서로 명확히 확인 했는데
어디서부터 이렇게 갈라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