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 20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한 중학교 교실에서 2학년 남학생 A군이 같은 반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피해 학생은 얼굴과 팔뚝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기분이 나쁘다"며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09n13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