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 학생은 얼굴과 팔 부위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학생의 부상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에서 A 군은 “기분이 나빴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A 군은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6506?type=breakingnews
무적의 촉법 ㅋㅋㅋ
저연령 범죄 양산하는 법 수준 ㅉㅉ
전문가 인벤러
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