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트브 알고리즘 보면
윤석열망나니시국때 많은 유트버들 정치시사 하는 사람들이
서로 뭉쳐서 윤석열 정권과싸우고 서로 패널들 왔다갔다 하면서
하나의 목소리로 시너지 내면서 그 무도한 정권을 끌어내린
민주진영이...이제는 다 각각 흩어져서 서로 욕하고 저격하고
니가 잘했니 내가 잘햇니 니가수박이니 내가 수박이니..
갠적으로 좋아했던 많은 유트버들을 내 손으로 구독취소만 늘어가고있다..
답답하다.
민주진영이 이렇게 뿔뿔이 흩어지면..다음 총선 다음대선은 어찌할꼬..
이러다 진짜 한동훈 오세훈이가 대권을 잡는 진짜 상상하기도 싫은
그런 그림을 볼까 두렵다..
윤석열때 당선되었을때 진짜 2달을 분해서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꿈에서만 대선 다시하는것을 몇번을 꿧는지 모른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 또 나오면..진짜 정신적 충격을 벗어나기 힘들것같다..
사실 진보진영의 목표는 거의 같은거 아닐까 하느 생각이든다.
이제는 분열을 멈춰야 할텐데..뚜렷히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어는날 갑자기 손에 손잡고 우리 이제 서로 오해다풀었어요.
우리 같은 꿈을 꿔요~ 하지는 않을테니..
감정의 골이 하루하루 지날수록 깊어지는것같다.
민주진영을 어케 해야할지..이 매듭을 누군가풀어줄 사람이 있을지?;;
당대표선거때 총선떄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
그걸 끝나면 매듭이 풀어질지 모르겠다.
아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