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방으로 안내해줌.
방에는 소파와 티비 (야동 고를수있음)..
일단 방에 들어가는 순간 멘붕이 왔읍니다.
허허..이렇게 대놓고 나의 튼실한 올챙이들을 뿜어야하는가?
제대로 현타옴. 그래서 그런지 후..진짜 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야동목록 좀 봤는데 하...이 꼴알못들이 너무너무 꼴알못이어서 통탄한 마음에 꾸추도 죽더군요. (역시 합?법 야동은 볼게 못됨)
그나마 고르고 골라 미즈키 유메 도쿄핫! 작품보면서 간신히 뿜었읍니다.
시간도 넘짧으면 쪽팔려서 10분정도로 정확히 맞췄읍니다.
그런데 방에서 나오는순간 모든이들의 집중이 계속 되더군요..
여기가 인기 많은 여성 의원이 있는곳이여서 그런가 사람 많더군요..
여기서 사람들이 나한테 박수까지 쳐줬으면 진짜 집으로 달려갔을 수도
후..시선이 지금도 느껴지는데 와이푸는 검사 기다려야해서 뻘쭘해서 글씁니다..
아이 가지기 참 힘들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