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헷갈리는 리마스터와 리메이크 차이를 AI로 정리했습니다.
리마스터와 리메이크의 차이 (리마스터는 화질 개선이며, 리메이크는 전면 재건축.)
- 리마스터 (Remaster): 기존 게임 소스를 그대로 두고 그래픽, 해상도와 음향만 최신 기기에 맞게 개선한 버전입니다. (예: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 리메이크 (Remake): 원작의 스토리나 콘셉트만 가져오고, 최신 기술로 그래픽부터 시스템까지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만든 버전입니다. (예: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경우.. 예시 잘못되어 삭제하고 파판7으로 교체.. 혼돈을 드려 죄송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7 오리지널 (1997년 ps1)
파이널 판타지 7 리마스터 (2015년 ps2)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2020년 ps5, XSX, pc, NS2)
보너스로 알아보는 확장팩과 DLC의 차이
(확장팩은 대규모 콘텐츠 추가이며, DLC는 다운로드 가능한 모든 추가 콘텐츠.)
- 확장팩 (Expansion Pack): 새로운 스토리, 지역, 직업 등 게임의 판도를 바꿀 만큼 방대한 분량의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형 업데이트입니다.
- DLC (Downloadable Content):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는 모든 추가 콘텐츠의 총칭입니다. 단순한 캐릭터 옷(스킨)부터 확장팩 규모의 대형 콘텐츠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 흔한 게이머간 논쟁 중 하나 "저건 DLC가 아니라 확장팩이야!"
오해가 생기는 이유.
1. 체급의 차이: DLC는 보통 몇 천원짜리 자잘한 아이템이라는 인식이 있고 반면 확장팩은 게임 하나를 더 사는 수준의 대형 콘텐츠라 같은 단어로 묶기에 심리적 거부감이 듭니다.
2. 과거의 기억: 올드 게이머들에게 확장팩은 과거 CD 패키지 시절 매장에서 돈을 주고 사던 '독립된 대형 상품'이었습니다. 반면 DLC는 인터넷 보급 이후 생긴 '자잘한 다운로드 상품'으로 처음 인식되었습니다.
3. 마케팅의 영향: 게임사들도 홍보할 때 일부러 DLC라는 표현을 피합니다.
가치가 낮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단순 DLC가 아닌 대규모 확장팩(Expansion)"이라며 선을 긋고 광고합니다. 요즘은 이를 절충해 '확장팩급 DLC' 또는 '대형 확장 DLC'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