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 금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 金총리 "선관위, 이럴 거면 해체하는게 낫지 않나"
2. 여야, 원구성 협상 전초전 · · 정점식, 한병도 만나 "많은 양보해달라"
3. "지도부 총사퇴하자" 野 최고위 '설전 소장파 25명 "장동혁 사퇴"...
4. "삼성·SK 반도체, 전남광주행 유력" 후보지는?
5. 李대통령, '고노 담화' 日고노 별세 소 식에 "숭고한 뜻 기억하겠다"
6. LG엔솔, 중국 신왕다와 특허전 승리 · · · 라이선스 계약으로 종지부
7. 빚투 급증에 · · 우리은행, 비대면 신용 대출 갈아타기 접수 중단
8. KDDX 선도함 사업자 한화오션 사실 상 낙점 "보안감점서 승부"
9. 쿠팡, '과징금 폭탄'에 1년 치 이익 날 릴 판 · · 투자·채용 막히나
10. '오락가락' 코스피, 0.4% 오른 7,763 · · · 코스닥 4.7% 급등
11. 스페이스X 청약에 380조 몰렸다
12. ECB, 3년만에 금리 인상 · · 이란 전쟁 후 주요국 중 처음
13. 오세훈, 이 대통령 직격 "文 정부 부 동산 실패 빨리감기"
14. 택배·배달기사 최저임금 적용 불발··· 찬성 11표·반대 15표 부결
15.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7개군 추가 · · 8월부터 '월 15만원
16. 경기선관위, 지난 총선서도 개표 입력오류 · · 2천241표 무효 처리
17. 안부수 불출석 · 재판부, 이화영 국참 서 과거 진술 증거 배제
18. 최태원 "차기 공장, 韓 안되면 해외"→김총리 "韓서 되도록 성심껏"
19.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착공 · · 2031년 가동 목표
20. '케데헌' 이재, 월드컵 주제가 참여··· 개막식 무대 선다
21. SK 떠나 사간동 날아온 '나비'···노소 영 "새 모색 위한 태세 갖춰"
22. 금빛으로 채운 염원 · · 황룡사 목탑 아래 펼쳐진 '부처의 세계'
23. 로봇 가비스님부터 펫 프렌들리까지 · · · 불교문화 미래, 대구서 만나다
24. 원로 아동문학가 이상교 작가 별세
25. 넥슨, 장수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25년만에 서비스 종료
26. LG CNS, LX판토스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한다
27.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 "AI에 의한 생물학적 위험 곧 뒤따를 것" 경고
28. 원전 멈추기 전에도 검사한다 '상시 검사' 2027년 전 원전 확대
29. 티빙, 회원 '유출 결과 조회' 안내 시 작 'CJ 원 계정'은 잠금 조치
30. 데이원컴퍼니 고객정보 유출 "깃허 브 마스터키 탈취"
31. 버려진 기지국이 광산 된다. 희토류 재활용 본격화
32. 美, 토마호크 49발로 테헤란 '쾅' · · ·이란 전쟁, 다시 전면전 조짐
33. 미군 "이란산 석유 수송 시도 유조선
미사일로 무력화"
34.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서 육군 헬기 추 락 · · 탑승자 전원 사망
35. 美 "이란 봉쇄 위반" 유조선 공격··· 이란 "불법침략에 휴전 합의 무의미"
36. 144년 만에 완성된 가우디 걸작 · · 성가족 성당 불 밝히자 "우와!"
37. 미군 "호르무즈 상선 통행중" · · 이란
'전면폐쇄' 발표에 반박
38, 스페이스X 상장 임박 · · 직원은 백만장자 머스크는 조만장자 전망
39. 인천 쓰레기처리장서 사람 다리가.. "어린 학생 추정"
40. 암살 지령받고 남파된 북한 간첩, 출소 후 보안관찰 위반으로 벌금형
41. 선관위가 또... 경기교육감 선거서도 '개표 결과 입력 오류' 발견
42. 선관위, 엉망진창 선거에도 직원 '보너스' 쏜다?... 억대 예산 편성 확인
43. 한국서 연 3만% 불법대부업, 허위신고도.. 중국인 2명 '구속기소'
44. 검찰, 1심 무죄 사건도 항소제한 검 토..."외부 심의위 거쳐 결정"
45. [날씨] 곳곳 요란한 소나기 이맘때 초여름 더위
❒ 오늘의 역사(6월12일) ❒
✿1965년 메사돈 사건, 정치문제화
🔺️1965년 6월 12일 합성마약 메사돈을 넣어 진통제를 불법 제조, 판매해온 국도제약사의 박인선씨가 구속됐다.
보건사회부는 의약품에서 검출된 이물질의 정체를 밝히지 못해 고심하던 끝에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감정을 의뢰, 이 제3의 물질이 합성마약메 사임을 밝혀냈다.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동안 메사돈은 농어촌, 낙도, 사창가 등 도처에 파고들어 당국의 공식
추계로도 1만 5천∼2만(전문가들의
견해로는 10만)의 중독자를 낳았다.
조사과정에서 마약제조범은 서울대 약대 출신의 임국선이었음이 밝혀졌고, 영남, 유니언, 백십자 등 10여 개의 회사가 관련 되었음이 드러났으며, 충북 약무계장 이재욱 등 보사부 관리와 공화당 소속 국회의원 신관우가 수뢰혐의로 입건됐다.
이 사건은 마약을 허가된 의약품에 섞어 제조, 판매했다는 점과, 이를 정부관리나 국회의원이 뇌물을 받고 묵인해주었다는 점에서 사회에 커다란 충격파를 던져주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B조
대한민국 vs 그리스(2:0 대한민국 승, 이정수 박지성 골)
▶2010년 진보연대 한상렬 목사
무단 방북
▶2009년 북한의 2차 핵실험 제재 -
안보리 결의 1874호 발의.
▶2009년 이란 대선,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현 대통령 재선
▶2005년 김대중 전 대통령,
독일정부로부터 대십자공로훈장 수여
▶2005년 2000여년 전 종려나무
씨앗 싹텄다.
▶2003년 16만년 전 최고(最古) 인류 유골 발견
▶2001년 기독교제주방송 개국
(HLCC-FM 93.3MHz 출력 3KW)
▶2000년 세계신문협회 총회 개막
▶1995년 북미 준고위급회담서
경수로 지원협상 타결
▶1994년 오스트리아 EU가입 결정
▶1992년 브라질에서
`지구환경정상회담` 개막
▶1989년 알폰신 아르헨티나 대통령 사임
▶1989년 한국과학기술원 (KAIST)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소 (KIST) 분리돼 연구기관으로 독립
▶1986년 언론인 선우휘 선생 사망
▶1985년 스페인.포르투갈
유럽연합(EC) 가입
▶1984년 코메콘 정상회담
모스크바서 개막
▶1983년 한국, 제4회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에서 4위 기록
🔺️1983년 6월 12일 제4회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대회서 4강 진출을 놓고 상대 우루과이와 경기를 벌이고 있는 한국 청소년대표팀(가운데)의 모습.
▶1983년 경상남도 양산군서 열차,
버스충돌, 6명사망 35명 부상
▶1982년 5백원짜리 새주화 발행
▶1981년 한국언론연구원 발족, 초대 이사장에 조선일보사 방우영 사장 취임
▶1980년 오히라 일본 수상
과로로 사망
▶1975년 인도 고법, 간디수상
선거부정 유죄판결
▶1973년 제3차 남북조절위원회
서울서 개최
▶1972년 법률구조협회발족
▶1971년 유엔측, 비무장지대의 평화이용 제의
▶1964년 소련,동독 20년 우호조약 조인
▶1962년 라오스 임시연합정부 수립
▶1962년 한국-칠레, 국교 수립
▶1958년 이원영경사 월북사건 발생
▶1955년 사육신 묘에 육각묘비 건립
▶1950년 6·25 전쟁 13일 전…
한국은행 창립
▶1944년 독일 장거리로켓 V1,
런던 공격 시작
🔺️V1호의 지하조립공장. 길이 7.9m, 중량2180kg의 V1은 820kg의 폭약을 탑재해 런던으로 발사됐다. 런던의 아이들은 그 특유의 추진음때문에 `버스폭탄`이라 불렀다.
▶1943년 암태도(岩泰島) 소작쟁의
지도자 서태석 사망
▶1942년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를 쓰기 시작
▶1941년 일본, 소련 통상무역 협정체결
▶1935년 조선일보 태평로 신사옥 준공
▶1933년 세계공황대책을 협의키 위한 세계경제회의 런던서 개막
▶1929년 안네 프랑크 출생
🔺️나치의 추적을 피해 숨은 다락방에서 일기를 남겨 큰 감동을 주었던 안네 프랑크의 모습.
▶1926년 임시정부, 상해에서 광동으로 이전 결의
▶1925년 우리나라 두번째 민간 비행사 장덕창, 모국방문 비행
▶1924년 미국 제41대 대통령
조지 부시 출생
▶1912년1901년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한 프랑스의 경제학자 파시 사망
▶1871년 대원군 각지에
척화비를 세우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