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신종 분쟁으로 집앞 cctv 논란이 있는거 같은데..
몇년전에 고급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아서
집을 알아내고 집앞에 화재감지기 몰카를
달아서 비번을 알아내고 생활패턴 파악해서
빈집털이 한 사례가 있었음…
자기 일 아니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앞집 사람이 법없이도 살 사람인지
몰카 빈집털이범 인지 내가 알게뭐임?
상대방의 생활 정보가 노출될 가능성이 있고
상대방이 그 설치를 반대한다면 설치하는게 잘못된거…
난 우리집 지키려는거다…백날 말로 해봤자
지네집을 지키려는건지 우리집을 털려는건지
내가 알빠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