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영화화에 '컨저링'과 '크롤'의 각본가 콤비가 합류
공포 영화 제작사 '블룸하우스 아토믹 몬스터'와 캐나다 게임 스튜디오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는 인기 멀티플레이어 공포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영화화 각본을 '데이비드 레슬리 존슨맥골드릭'과 알렉상드르 아자'가 맡을 예정입니다.
틀에박힌 연쇄 살인마 말고
짤같은 내용으로 영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