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그래프 보도
디 애슬레틱 보도
조롱과 욕설한 기자들은 뒤로 숨고 취재단이 사과 했다는데 손흥민은 아직 보이콧 중, 문제가 여전하다는 뜻
이 사건이 SNS타고 바이럴 되면서 이제는 해외 언론들도 보도 중
아무곳서에서나 저러는 기레기들 때문에 기본을 이야기하는 우리도 일반화 돼서 군무새 소리 듣는거임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었길래 지구 반대편 대표팀 훈련장까지 날아가서 뜬금없이 군부심을 부리는 건데?
안팎으로 누구인지 다 특정된거 같은데 기레기 두명은 짜치게 숨지말고 군필답게 직접 나와서 공개 사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