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di_q9nhBH8?si=WPkoQjLMnQ1mWL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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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담배피던 일진들은 몰래 몰래 폈고 교내 흡연도 걸리면 잣되는거였는데..요새는 선생님들이 교내에 흡연실 필요하다는 푸념까지도 말씀 하십니다.
길가에서 펴도 어른들이 무서워서 건들지도 못하고 때리거나 심하면 사망사건도 발생한적이 있어요.
경찰이 있어도 안 무서워하는 세상 같습니다.
대체 어디까지 애들을 이렇게 둬야 할까요.
잘못된것은 하지 말아야하고 당당하지도 않아야하는 마인드를 심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