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면서 글이란걸 한번도 안써본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제가 작년에 큰병으로 인해 병원에 장기간 입원을 하게 되었고, 그때 홀로 상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퇴원후에 글이란걸 써보는게 참 멋진 일이겠다라는 생각으로 홀로 생각하던걸 글로 적게 된지 약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어디에 연재라는걸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무작정 적고 있다가,
제가 적은글을 용기내서 어딘가에 올려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인은 문피아에 올려야한다는 정보를 듣고, 문피아에 처음으로 접속을 해보았는데 마침 공모전이라는것을 하고 있더라구요.
첫날에 5편을 올렸는데 조회수가 0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5일째 연재중입니다. 그리고 조회수가 300회를 넘었네요.
어떻게하면 조회수를 늘릴까 고민을 하다가, 커뮤니티를 생각하게 됬어요.
웹소설 분야에서 활동적인 커뮤니티가 어디인가 검색해보니 디시더라구요.
디시를 안좋아하는 입장에서 제가 활동하는 유일한곳이 오이갤밖에 없으니
오이갤러들의 화력지원을 부탁해도 될까 살포시 여기에 홍보해봅니다
1441년 이탈리아반도와 한국반도의 위치가 변경되는 대체역사물입니다.
당시 시대상을 최대한 고증하는 국뽕물을 쓰고있습니다.
혹시나 문피아를 보시는분들이 계시다면, 한번씩만 봐주시고 재미있었다면 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릴게요
유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