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권력은 절대반지와 같음. 휘두를수있는 파워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사용자는 좆됨. 사용자만 좆되는게 아니라 종결에는 해당되는 세계관 전체를 파괴해버림. 그래서 원칙적으로는 완전한 파괴만이 정답인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이나 마찬가지. 영화에선 프로도가 불가능해보이는 여정 끝에 성공하지만 현실은 영화가 아님. 그래서 그냥 목에 걸고 절대 손가락에 끼지말고(남용) 가져가기만 해야함. 골룸(국짐) 새끼들이 옆에서 탐욕을 부려도 쌤(국민)의 도움과 격려를 받고 해쳐나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