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이하 보수정권을 생각해 봅시다
대놓고 자기 사람들만 쓰고 있습니다
유독 민주 진보세력은 통합이란 이름하에 보수 쪽 사람을 끌어다 씁니다
대통령이라면 원칙적으로 그래야 겠지요
그런데 모든 구색 다 갖추면서 개혁이 되겠습니까?
개혁은 어려운 과제입니다
통합을 하면서 처리하기 곤란한 과제입니다
최근에도 이낙연은 통합이란 키워드를 개혁을 저지하는데 사용해 왔죠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것은 화끈한 개혁이었습니다
다음 내각은 강력한 신념으로 가득찬 우리 사람들을 써주시면 어떨까요?
일단 당대표는 김민석 보다는 정청래고요
봉욱 민정수석 그만 뒀다면서요?
최강욱이 놀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