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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中 완성차 업계, 내연기관 기술마저 ‘추월’… 日 하이브리드 아성 뒤흔든다

빈센트멧젠
댓글: 20 개
조회: 1961
2026-06-22 17:23:16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뿐 아니라 내연기관·하이브리드 엔진 기술에서도 급성장하며 일본 업체들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중국 체리는 신형 티고 9에 탑재한 '쿤펑 스카이 옵티머스' 엔진이 열효율 48.57%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반적인 가솔린 엔진 열효율(38~45%)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체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상용 엔진이라고 주장했다.
지리자동차도 열효율 48.41% 엔진과 AI 기반 'i-HEV'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해 연비를 높였다.
창안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500바 초고압 연료 분사 시스템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차량을 양산했다.
중국 업체들은 전기차뿐 아니라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기술에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체리는 지난해 280만 대를 판매했으며, 이 중 134만 대를 수출해 중국 자동차 수출 1위에 올랐다.
동남아시아·중동·남미 등 전기차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고효율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가 여전히 크다.
일본 업체들은 현재 글로벌 비전기차 시장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지만, 중국 업체들의 추격으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와 고효율 엔진을 결합한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이 향후 세계 시장에서 일본의 강세 영역까지 잠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자동차용 양산 가솔린 엔진 기준 
공인 기네스 기록은 지리 자동차의  i-HEV 하이브리드 시스템로서  48.41% 
경쟁업체 닛산의 e-Power 와 토요타의 다이내믹 포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42%
일반 내연기관은 25~30% 

Lv57 빈센트멧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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