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봐도 이건 좀...싶은 수준의 왜곡 선동 짜집기 허위정보 등의 글이나 영상매체 게시자가 아니라면
전혀 문제가 안 될 대목인데 말이죠.
단순히 규제를 한다는 것 자체에 매우 부정적이라던가
선동 왜곡 같은 기준은 누가 판별하냐는 등
아주 난리가 난듯하군요?
근데 정말로 궁금한건
이게 공산화랑 어떤 관계가 있다는 거죠?
그냥 특정 당 까내리는 워딩으로 쓰는 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실용주의 큰 정부 지향 정부
V 작은 정부를 표면삼은 이른바 각자도생 라이프 정부
(계엄 성공시 지금 어떤 전개였을지 아무도 모름.)
구도라고 보는데...
대다수의 국민들이 주로 정보를 접하고 습득하는 온라인에서 교모하게 부정적으로 인지 될 법하거나 왜곡 선동 등의 것에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올바르고 객관적인 사실 정보 자체를 습득 할 기회를
오염(박탈)당하는 거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근데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존재하는가 봐요.
왜죠?
이 대목에 합리적인 주장 해주시는 분은 십여년이 지나도 없군요.
보름전에 게임 종족 채팅에서 본 워딩이 있어요.
'좌좀'인데 거진 10년만에 본 거 같은데
맥락도 없이 그냥 툭 튀어나오는 거 보니
아 제가 어릴때 인터넷에서 봣던 형들이
그대로 나이 먹고 저러고 다니나 싶네요.
물론, 허위 정보인지 아닌지 그 정보를 선별하고 판별하는 주체가 무엇이냐. 기준이 지금은 매우 보수적으로 잡았어도 나중가면 더 심해지는 거 아니냐.는 등의
반응은 저도 일부 공감은 해요.
그런데 저런 거 자체를 들어오게 만들면 안 된다는
그저 특정 당 반대만을 위한 반대.
네거티브만 하는건 좀 이해가 안 가네여.
당장에 6월 12일자 뉴스도 안 보나 싶어요.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커뮤 도배해가며
불태워야한다는 등의 불만 표출은 잘만 하면서도
그저 특정당이 싫다는 무책임한 이유 순수 그거 하나로
남자라면 죽을때까지 겪고 싶지 않을 이슈를
실제로 경험하개 만들었을 수도 잇는
최악의 행위를 한 주체가 속했던 진영에 적극 지지를 표한다라 흠...
유튜브 쇼츠폼 등에서 우러 드론을 비롯한 알고리즘 여러번 노출되셧을건데 본인들은 일 없다고 생각하나봐요. 정작 가장 억울할 사람들은 본인들일텐데 말이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