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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황희두) [인지전과 해석 전쟁 - 왜 먼저 '맵'을 밝혀야 하는가]

아이콘 레몬과즙
댓글: 3 개
조회: 900
추천: 6
2026-06-23 13:28:45

Q. 그래서 희두야.. 결론이??
A. 누가? 대상은? 어떤경로? 어떤기술? 어떤목적? 를 입체적으로 봐야한다.
그러려면 분석하는 능력, 안목을 키워야 대응이 가능하다.

작성자주) 분별력 만렙이던 내가, 차세대에선 개돼지??



<인지환경 보충>

모든것은 환경에서 나온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내가 서있는 위치, 즉,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같은 현상을 보더라도 각자가 서 있는 위치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는 걸 의미함.

예시)
[level-3 에 서 있는자가 lv25를 보는 모습]
vs
[level-50에 서 있는 자가 lv25를 보는 모습]

전자는 lv25가 착용한 신발이 먼저 보일테고,
후자는 lv25가 착용한 모자가 먼저 보일테다.

<핵심부>

시민들만 상처받고 소모될 게 뻔하기 때문..
눈앞의 유닛 하나만 쫓아다니는 상황과 비슷..



오늘밤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함께 시청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하 생각정리용 잡설입니다------
의식의 흐름 전개방식 주의!

P.s.
[level-3 에 서 있는자가 lv25를 보는 모습] vs [level-50에 서 있는 자가 lv25를 보는 모습]

전자는 lv25가 착용한 신발이 먼저 보일테고,
후자는 lv25가 착용한 모자나 머리숱이 먼저 보일테다.

이만치 정보환경, 인지환경은 중요함.
서있는 위치(환경)만으로도 각자간의 우선 순위차이가 발생한다.
발이란 빙산본질의 표면에 드러난 신발이 우선 관찰됨.
머리라는 빙산본질의 표면에 드러난 모자가 우선 관찰됨.
모자->머리->본체->발->신발 구조에서
탑다운의 하향식? 바텀업의 상향식? 본질에 접근하는 방법이나 순서차이까지.

2th Phase) 본문주제에서 벗어난 곁다리로 좀 빠지겠음.

각자의 위치(각자가 서 있는 xyz 3차원공간좌표)에 따라 관점차이 발생-> 가치관 차이발생.

사익우선 추구자 vs 공익우선 추구자
역시 위의 개념차원에서 보면, 어찌보면 당연한 차이라 볼 수있음.
사익추구후 공익추구(내가 로또되면 기부함) vs 공익추구로서 사익연결(돌고돌아 연쇄작용통해 결국 나까지, 시간의 문제지 결국 보이지않는 간접혜택)

여기서 더 나아가, 불필요한 개념이야기를 더 보충하겠음.
보충이유) 공익추구란 단어조차, 사람마다 다 다르게 해석하기때문에, 
'용례가 단어 뜻보다 우선'하는 자들 포함하여, 이미 사회적 합의된 개념조차 비틀어서 자신만의 색다른 관점으로 적용하려 하는 이들이 자신의 세계관이 맞기때문에 남이 틀렸다고 공격하는 일들이 너무 많기에,
단어 왜곡이나 문해력 부족자들의 또 다른 이용거리가 되기 싫어서.

3th phase) 공익추구가 어째서 사익으로 연결 되느냐? 에서 대략적 개념만 얘기하자면,

'나만 아니면 됨'
'나는 잽싸고 눈치빨라서 이상한놈들 안따라가고 칼 휘두르는놈들 피할수 있음'
'욕심없어서 사기 안당함' , '비폭력주의자라서 말로써 해결하기에 시비휘말릴 일 없음. 여차하면 튈거임'

나에 대한 직접이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곳에,
한정된 공용자원을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 하지 않는걸 공익추구라고 가정함.

치안이 공익추구라고 볼때, 일단 돈많은 해외부자->자국민 부유층->자국민 중산층->자국민 하층
치안수준이 올라가면 큰 손이 안정적 소비가능-> 소비가 늘어나는 심리적효과 -> 놀것 유흥거리 먹거리 등 소비처가 많아짐 -> 중산층도 놀거리가 많이 생김 -> 소비할게 많아져서 소득증대를 꾀함.
여기서 매번 일어나는 무수한 소비들이 곧 세금환수임. 최소세금인 부가가치세(VAT 10%)로써, 인프라 조성에 투자한 금액들 95%이상 국고환수되는 것들.

초 인벤인

Lv91 레몬과즙

불환인지불기지,환부지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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