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홍명보,옌스 인터뷰/박지성의 분노/박문성의 눈물

아이콘 슬기로움
댓글: 15 개
조회: 3031
추천: 4
2026-06-25 12:45:32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41/0003516679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1648?sid=10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19537
.
.
선제골 넣고 조급해서? 비기기 위한 전략으로 상대할 팀도 아니고 선제골 넣기 이전부터 최악의 전술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 몸이 많이 무겁다는 느낌도 들기는 했지만 씹 진짜 욕나오게 하는 홍명보와 축협..

박문성 해설위원은 오늘 감정에 복받쳐서 울더군요..
얼마나 축협이 개혁되기를 원하면서 쓴소리도 하고 응원도 했었는데..ㅠ

옌스 선수는 오늘 데뷔전 열심히 했고 잘했어요.선발로 자주 나왔다면 더 잘 했을것 같습니다.자책하지마요.
김민재 선수도 큰 부상 아니기를 바랍니다.

선수들이 3위 와일드 카드 기다리기까지 고통의 시간일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홍명보는 자기의 실패한 국대 축구를 명예회복할라고 대표팀을 이용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윗놈들이 우리나라 축구를 대체 왜 이모냥으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차기 축협 회장은 카르텔까지 전부깨고 선진축구 도입할수있게 해야합니다.

월드컵도 월드컵입니다만 당장 9월말부터 약 2주간 4경기 A매치도 있고 1월 사우디 아시안컵도 있어요.

오늘 해설위원들 축구 전문가들 모두 슬픔 분노 허탈이 한가득일거에요.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