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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페이스x 공모주 0주 배정은 증권사의 실수

아이콘 세드엘프
댓글: 5 개
조회: 1459
2026-06-30 18:52:56





블룸버그통신은 30일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기업공개(
IPO) 과정에서 투자자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사전 투자의향 표시'를 '실제 확정 주문'으로 착각하는 실수를 범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 의사소통 오류로 인해 11억 달러 규모의 한국 측 수요가 증발하며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공모주를 1주도 배정받지 못했고, 결국 고객 사과와 함께 한국 금융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스페이스X IPO에 참여한 23곳의 인수단 중 유일하게 주식을 배정받지 못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발단은 내부적으로 '프로젝트 에이펙스(Project Apex)'라 불린 IPO 절차 중 주문 제출 방식에 대한 미래에셋 측의 오해에서 비롯됐다.

본격적인 수요예측이 시작되기 전인 5월 중순 주관사단은 인수단에 투자자 수요를 표시해 달라는 이메일을 보냈고 이는 관행에 따라 가상데이터룸에 취합됐다. 미래에셋은 이 초기 단계의 요청에 응답한 것을 자사 고객들의 실제 청약 주문 제출을 완료한 것으로 잘못 믿었다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 투자의향 설문조사에 응답한걸  증권사가 실제 주문 발주 낸걸로 착각 해버림.***



어휴....




이거 보상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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