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보험공단 건물이 있어 10년 가까이 인바디하러 자주감(4층) 4층 창구는 일반 은행 처럼 생김. 그런데 처음으로 문의할게 있어 민원인 실에 감(2층) 민원인은 없었고 혼자 번호표 뽑고 띵동해서 3번자리로감 사진상으로 1번자리랑 같음.. 그런데 누군가 응대를 하는데 마이크로만 대화가능. 무슨 비대면 창구 같은 느낌? 물론 얼굴은 볼수가 없음. 뭐 사소한 문의라 한두번 질문하고 끝이긴한데.. 국민으로서 여기 2층에 들어오는 인간은 모두 진상들 이라는 위화감 또는 자존심? 상처 받은 느낌. 청원경찰 같아 보이는 안내하는 남자한테 창구가 왜 이러냐 물으니 다 그래요 뭐가 문제야? 이표정.. 내가 나갈때 외국인 2명이 들어오던데 그사람들은 어떤 마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