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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매불쇼에서 장례식 치른 김남국 의원 - 해당 방송 이후 이병태 위원장 사퇴 / 임요한 적십자회장 선임도 철회 가즈아~

아이콘 진겟타원
댓글: 10 개
조회: 1439
추천: 3
2026-07-06 20:38:28





​이랬으면 어땠을까요? 
그러면 전당대회 전까지 제가 약속한 바대로 검찰개혁 완수할 테니까. 
전당대회는 앞으로에 대한 이야기, 아젠다로 경쟁하는 민주당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식의 메시지가 나갔으면 이런 비판은 없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셨으면 아마 오랜만이네요. 

아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뭐 이렇게 나왔을텐데 

제가 지금 그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아우 저도 지긋지긋합니다. 

빨리 그러니까 완수하면은 지금까지 이유가 없어 
더 이상 아니 누가 그러면 검찰 개혁을 얘기합니까? 
완수되면 이거를 학수고대하는 분들도 힘들 거야. 
무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분들은. 
그리고 심지어 다 생활도 있고 각자의 삶이 있는데, 
이분들이야말로 진짜 힘들 거야. 

지난주 화요일날 김용민 의원님이랑 
여기 이 자리에 나와서 지금 왜 빨리 추진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라는 얘기를 쭉 구체적으로 말씀드렸잖아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다. 나눠가지고 
그런데 하루하루 또 일주일이 지났어요. 
그런데 하루하루 좀 바짝바짝 마릅니다. 
그나마 어제 오늘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법사위원회를 소집을 해서 
국힘은 또 발목 잡기 하고 안 나왔지만 
법안소위도 만들고 이렇게 해서 쭉쭉 진행을 하겠다라고 해서 
그나마 오늘 조금 안심이 되는데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빨리 끝냅시다. 

진짜로 이거 지금 뭐 이렇게 세탁해주려고 부른 게 아니라 
장례식 치르려고 지금 
지금 이거 완전히 이거 너무한 거 아니에요. 









너무한 거 아니에요? 
처음 나왔는데? 

아니 그게 아니고 

여기 세탁소 아니야. 

우리 김남국 의원이 
좀 그 발언이 좀 아쉬운 점은 있었잖아. 
솔직히 봤잖아. 
본인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왜 나한테 

예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많은 국민들의 우리 당원들의 검찰 개혁에 대한 열망을 받아서 
수사 기소 분리가 되더라도 부족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거 때부터 준비한 게 있거든요. 
그 법안도 다시 한번 발의하고 

그러니까 그거를 다시 한번 좀 
약조를 하고 가면은 뭐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뭐 검찰 개혁 얘기하는 자리는 아니니까 
그렇습니다. 

전당대회 전까지 꼭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전당대회 전까지 
검찰 개혁 여러분 저 김남국 의원을 믿고 맡겨주십시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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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에 김남국 의원이 출연했고
이런 저런 정치 상황에 대해서 많은 평론이 있었는데

실시간 댓글창 상황도 그렇고
영상 댓글도
모두 비판 일색이었습니다.

김남국 국회의원
본인이 제일 뼈저리게 느끼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 시절부터
당 대표 시절
이제 이재명 대통령 시절에
제일 기대를 많이 받았던 인사였던 만큼

지금부터라도 그 기대에 잘 부흥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매불쇼 방송이 끝나고
이병태 부위원장에게 청와대에서
사퇴 권고가 떨어집니다.






























오늘 이제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더라고요. 
해촉이 안 되는 거. 
해임 아니면은 자기가 안 된다는 걸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뭐라고 했냐면 임명권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사퇴할 수 있겠지만, 
연락 온 건 없다. 
저는 그게 되게 위험해 보이던데 
이거는 위험한 걸 더 넘어서서요. 
정말 정말 정말 이게 욕이 나오는데 참겠습니다. 
그런데 이건 눈치도 없다. 
이 정도 되면 본인이 임명권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진 사퇴를 하는 게 맞는 거죠.









인요한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준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거 철회해야 됩니다. 아이 너무 손해가 너무 커. 

그런데 인요한 씨도 눈치가 너무 없는 것이기도 하고 
또 똑같이 그렇게 자기가 상징 자본을 가지려고 하는 것 같아. 
사실 인준을 안 할 
시간상으로 보면 충분히 하고도 남을 기간이거든요. 
그러면 메시지가 있는 거예요. 이미 보기에는.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임 철회

김남국 의원 매불쇼 장례식하고
이병태 사퇴했으니
매불쇼 장례식 한 번 더 하고
임요한도 사퇴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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