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이자 어른들의 마음이다보니 더 신경쓰이신것이고 제 3자가 결정 내릴수도 없다보니 피해자측 마음이 중요 하다는것은 알겠습니다만.. 광주일고 학생들과 코치진들까지 이렇게 결정한거 맞으려나요. 그리고 이런일이 다시 또 다른 학교에서 반복될시에 그때도 반성하는 만남뒤에 우리도 선처해달라 요구하면 다 들어줘야하는 형평성 문제도 생깁니다.
광주일고 교장과 동창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이렇게 밝혔는데 내일 징계 수위 확정이 어떻게될지 지켜봅시다. 유지되는게 맞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