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는 해도, 행동에 대한 책임을 재대로 지도록하는게 교육이라 생각하는데..
저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나이브하게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아님.. 너무 강경하게 말하는 걸까요?
<어설픈 용서와 관용은 제 2, 제 3의 피해가 반복된다.> 라는 저 유투브 댓글처럼,
또, 일벌백계라는 말이 왜 있는것처럼..
용서는 하더라도 행동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지도록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저 요청이..
진실된 용서인지 아니면, 강요된 억지 용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행동은 사과하면 용서된다는 선례를 만들어
혐오,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면피할 명분을 만들어주는거라 생각합니다.
반박시 반박하시는 분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제가 항상 옳은것도 아니고...
제 일이 아닌기 때문에 너무 강경하게 대응해야한다고 생각 할 수 있으니깐요.
뭐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죠..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