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YgM93WeREk?si=bB9fpifhmGi_1HzO
https://youtu.be/bhaai3rv6kg?si=0Qr5R3pZzprsq4Xi
https://youtube.com/shorts/AjFvhOVqka8?si=qtp42-2KvD22N0iB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2835?sid=100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672?sid=100.
.
2019년때는 토론이 아닌 청년층 문제에 대한 백서만 냈었지만,이번에는 외부전문가와 민주당내 청년 정치인들 모셔놓고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인국공-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선수들이 자발적으로 원한게 아닌 정부에 의해서 단일팀이 결성됐었으니..과거 전두환때 탁구처럼)-조국-LH사태 등으로 연결되던 이미지와 민주당은 아니지만 민주진영의 대표적인 인물로 조국 이야기도 나오고(그만큼 청년들에게 민주당도 기득권 정당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듯)최근에는 정통망법 가지고도 아마 말들이 많듯이요.
이런 와중에 일단 저분들은 평가를 이렇게 하네요.민주당이 보완수사권과 검찰개혁등 법과 상식의 정의나 정치적인 민주당 내부 분쟁 이야기만 아젠다로 다루니 고리타분해 보인다.
그런 문제들보다 진짜 먹고 사는데 중요한 물가,취업,부동산 민생 경제들과 미래 산업을 핵심 아젠다로 다루고 국민들을 만족 시켜줬으면 한다라는 인식들이 깔려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전국팔도 남녀노소 갈라지지않고 시소놀이 없는 통합된 사회도 요구하겠죠.
민주당이 이달안에 청년 정책을위한 별도 기구가 마련되는것은 대통령의 의중도 같이 있기 때문이고 선거결과가 늘 청년층이 신경쓰이니 그럴것입니다.
대통령과 청와대에서도 지금 온 신경을 청년정책에 방점을 둘것이라고 이미 말씀했었으니 남은 임기동안에도 청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 정책등은 아마 핵심으로 갈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다른것보다 먹사니즘이 중요하다라고 하신것은 대선 유세때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 해오셨구요.
민주당도 그 결에 맞추려고 하니 토론회도 한것이죠.
의원들이 어떤 생각들을 했었을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그렇다고 왜 국힘을 뽑냐 그것들은 잘해주냐!
라는 말씀들 하실텐데 그 말씀도 이해되고 저도 답답합니다만은
한국도 그렇고 여러나라들 보면 하나의 거대정당이 맘에 안들면 다른 거대정당을 뽑아서 맘에 안드는 거대정당에게 정신 번쩍들게 하려는 모습들이 많습니다.
(왜 그 비호감 당을 뽑냐 논리로만 가면 반감만 생기지 왜 이 비호감 당을 찍게하게된 배경이 무엇인지 과거를 돌아보라고 반박이 들어올거에요.)
예시로 국힘이 맘에 안들면 민주당으로 뽑아서 혼내주려하지.다른 소수정당들 안뽑죠.사표가 되니까 안뽑는겁니다 힘도 부족하구요.
그 거대정당 하나가 통째로 없어지거나 쪼개진다면 모를까.
직선제 이후에 청년층들의 정치관심도는 투표율에서 늘 기성세대보다 낮기는 했습니다.(김영삼때 청년층부터 시작임)
그러나 2010년대 중후반까지는 선거하면 그래도 민주진영의 표가 더 많았어요.코로나 직전 순간부터 이렇게 변해버리니 민주진영들도 당혹스러울텐데 이재명 정부는 과거를 잘 돌아보기도하는 정부인지라 여러문제들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민주당도 그에 따라 잘하면 좋겠구요.
어느 한세대를 버릴수도 없어요.그들 또한 나이가들고 기성세대가 됩니다.10대가 2030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것이구요.
지금의 민주화세대와 노무현세대들이 하늘로 떠난뒤에 전 세대가 엉망이 되는날 안만드려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거 요즘 학교 교실들과 사회 뉴스들 보시면 잘 아실겁니다.
다만 초반에 특정 사건들 언급했듯이 언론과 미디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니 특정 이슈들에 대해서 왜곡된 시선 혹은 잘못된 정보들이 퍼져나갑니다.
언론과 미디어는 중립적이지 않거나 자극적인 방향성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그러한 환경속에서 올바른 정치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니 더 똑똑하게 대처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