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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전 35층인데 구조대 오나요?”…증권가 대답은 ‘버티고 물타라’

아이콘 로프꾼오징어
댓글: 14 개
조회: 2353
2026-07-08 09:35:18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수준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이번 조정을 투매 동참이 아닌 분할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8일 NH투자증권(53만원), 하나증권(48만원), iM증권(48만원), 다올투자증권(58만5000원) 등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에 대해 모두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했고 일부는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에 나섰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압도적인 생산 능력(CAPA)과 가격 협상을 통해 긍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메모리 병목 해결을 위한 고객사들의 노력과 중국 메모리 업체를 협상 카드로 사용하려는 움직임은 오히려 수요 강세를 확인해주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도 “메모리 부문의 견조한 체력이 확인됐고 하반기 및 내년 연간 실적 상향도 가능하다”며 “엔비디아의 베라 CPU 별도 판매와 베라 루빈 출하 개시로 저전력D램(LPDDR) 중심의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제 7월초인데 8초까지 물타면서 버티라니요......

너무 무섭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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