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Cg2JUKqnVI?si=JPz4tinlPKfzmk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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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론은 부산 아파트 이야기가 뉴스에 나오네요.
남의 차량 훼손 재산적 피해,주거지 소음이나 사료로 인한 바퀴벌레 들끓는 환경적 피해,주거지 소음 민원등이 많은 문제인데.고양이 관리인들을 제대로 명확하게 규정해서 그사람들이 고양이를 제대로 관리 못할시에 피해자들에게 법적,금전적 피해 보상등을 다 해주는겁니다.환경문제 발생해도 그것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서 방역을 개인이 하든 뭐하든 위생문제도 관리 해야하구요.
얼마나 많은 캣맘과 캣대디분들이 이런 책임감을 가지고 계시는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은 본인들이 직접 데려다가 키우실 자신이 없다면,야생동물들 관리자로서의 책임감은 가지셔야 하지 않을까요?
공존은 당연히 해야합니다만은 남을 피해주면서까지 야생에 개입하고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문제가 발생시 그 고양이 관리인분들이 직접 법적 금전적 피해들 다 떠안고 책임지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명확한 책임주체를 정해서 갈등 해결한 부산 아파트가 딱 좋은 케이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