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의제로 나왔다는건, 북한군 포로 송환 가능성에 어느정도 합의점을 찾아간다는 거겠지요.
1억달러에 북한군 포로 송환, 드론 실전데이터, 교전했던 북한군 정보와
나토 시장의 방산 협력 입장료 표값까지 포함되어있다고 봐야 할겁니다.
이게 잘 한 지출인지는 짧게는 몇일, 길게는 몇달후에 결론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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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이 종전 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통해
한국이 큰 이익을 볼수 있다고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돈 지원한 국가들의 규모만 봐도, 한국에게 올 차례나 남는 부스러기는 거의 없을 겁니다.
한국의 재건사업 참여 이득은 전문가들 말처럼 러시아가 점령한 구 우크라이나 영토 안에서 찾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