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는 오 시장 14.4%, 김민석 전 총리 13.7%, 장 대표 13.2%로 조사됐다. 이어 한동훈 무소속 의원 11.0%,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9.0%,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7.5%,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6.8%, 김부겸 전 국무총리 5.3% 순이었다. 없음은 12.4%, 이외 인물 및 모름은 6.6%였다.
천지일보 의뢰로 실시된 이번 조사는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3.6%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