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그치자마자 곧장 폭염이 고개를 들었습니다. 서울 등 일부 수도권과 강원 동해안, 충청과 남부 대부분 지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됐고요. 일부 영남 지역은 폭염경보로 격상됐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찜통더위가 더욱 기세를 올리겠습니다. 토요일 서울의 낮 기온 33도, 일요일에는 34도까지 치솟겠고요. 밤사이에는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도 나타나겠습니다.
원문 : https://v.daum.net/v/20260710201552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