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만 가끔 글쓰는 정도의
솔직히 일반 국민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정치를
저같은 사람이 얼마나 알겠어요
누구보다 검찰과 사법 흔히 말하는 적폐세력에
심각하게 얻어맞고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버티며 일어났고
그걸보면서
개ㅈ같은 그당출신 대통들과 비교되면서
더욱더 응원하고 믿었어요
노무현때도 문재인때도
이런 저런 이해관계와 상황이 맞물려서
무언가를 바꾸려 했지만 실패를 하거나
그상황에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만들었다 생각합니다
위에 써놓았듯이 그런점때문에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잼통을 지지했을겁니다
근데 명백한 증거에도
윤석렬같은 상놈의 새키도 제대로 처벌 못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이 생기고 부터 지금까지 득세하고 있던
적폐의 최상층이었던 검찰을 완벽하게
꺾을수는 없었을 겁니다
지금 이런저런 추측과 해석이 난무중인데요
사실일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실망감이 크지만
최선이 안되면 차선이고
최악이 아닌 차악을 바라봐야 하는게 정치 아니겠습니까?
흐린 눈이든 뭐든간에 일단은 잼통 믿어보렵니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요
정말 임기 끝난후의 공소때문이라면
진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지만
아직까지는 뭔가 그리는 큰 그림이 있을거라 믿으렵니다
제 생각이 절대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저 지켜보렵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속이 심란할거라 생각합니다
시원한거 드시면서 속도 가라앉히고
기분도 풀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