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층 만두 20인분 사 온 아빠 [7]
- 계층 타짜 3 준이 엄마 [5]
- 계층 아재들이 봤으면 가슴 뛰었을 장면 [9]
- 계층 찐따 괴롭히는 일진녀 [2]
- 계층 ㅇㅎ) 김현영 치어리더 인스타 근황 [5]
- 계층 태풍이 창문 닦아줄 거라 믿었던 청년의 결말 [2]


영상과 글 보고 또 어디 동물단체 선동 게시물인가 했는데
법무부 로고 보고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이전 글: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686706
사실 이전 글에서 다 얘기 했던 건데요.
일단 법무부라는 데에서 동물보호법의 존재로
형법적으로는 이미 동물을 물건 취급하지 않는다는 점을 무시하고
설문조사를 저렇게 한 것부터 문제구요.
(동물학대죄는 어디 팔아먹었습니까?)
② 타인이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동물의 생명을 해하여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그 사람이 입은 정신적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