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를 쓰는 방법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이것 저것 챙겨보는데
가장 신박했던 사용 방법이
클로드를 [디렉터]로 사용해서 우선 클로드한테 질문을 던져서 큰 틀을 잡고 역할 배분을 한다고 함.
그럼 재미나이[개발자1]랑 챗지피티[개발자2]한테 같은 질문을 하고 둘이 합의안 만들어오라고 시킴
그럼 둘이서 막 한참 얘기하다가 합의안을 가지고 오면 클로드가 검토하고 맘에 안들면 리젝트시켜서
다시 써오라고 시킴.
그럼 다시 재미나이랑 챗피티가 또 서로 막막 얘기해서 합의안을 도출함.
그걸 클로드가 다시 검토하고 약간 수정해서 깔끔하게 문서화 해서 사용자한테 보여준다고 함.
그걸 보고 와.....무슨 프로젝트를 하길래 저 정도로 AI를 돌리지?? 해서 봤더니
포켓몬 전투 매칭 시스템 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