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실버볼: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브론즈볼: 킬리안 음바페 (프랑스)
골든부츠: 킬리안 음바페 (프랑스)
실버부츠: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브론즈부츠: 주드 벨링엄 (잉글랜드)
영플레이어 : 쿠바르시 (스페인)
https://www.fifa.com/en/tournaments/mens/worldcup/canadamexicousa2026/articles/award-w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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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되면 로드리가 발롱도르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메시의 눈물도 마지막인것을 암시하는것인지 찡했습니다.팬들도 메시를 응원해줬구요.
메시는 모든것을 이뤘습니다.마지막 월드컵이라면 영원히 신을 기억할것입니다.최고의 선수!
북중미 월드컵은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100주년 월드컵때 다시 봅시다!
우리나라는 정말 반성과 참회 그리고 개혁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 최악의 월드컵이었습니다.다시 기억하고 싶지않은 월드컵..그 이전부터 불안한 월드컵이 될거라고 수년전부터 이야기했는데 아무도 책임안지고 나락으로 보내버린 축협과 감독.
그리고 월드컵에서 생소한 팀들의 경기와 이변도 많이 볼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이게 48개국의 장점인것 같은데 64개국까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그래요.특히 카보베르데는 다음에 또 봅시다!
100주년 월드컵은 우리가 다시 기대하며 행복한 내용과 결과를 즐길수있는 월드컵이 될수있게 이번에 제대로 개혁합시다.
그리고 트럼프는 선수들에게 트로피 줄때 안판티노가 끝까지 좀 같이 나가자고 뒤로 빠지자고 하는데 계속 트로피 같이 들고 중간에 가로질러 가며 악수하고 화면에 남고 싶어가지고 고집 피우는거 꼴보기 싫네요.
클월때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그러는데 월드컵에 두고 두고 쓰일 화면에서 제발 빠지셔야지 왜 이렇게 주인공 병이 있으실까.ㅡㅡ
94 미국월드컵과달리 대통령과 피파회장이 여러 이슈 만든 대회였습니다..정말 꼴보기 싫은 두사람.
공화당도 피파 회장도 다음 선거에서 꼭 낙선되기를 바랍니다.그래야 이들이 정신차리지.
경기장에는 아르헨티나 정부대표.3국 개최국 지도자들.스페인 국왕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