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해군의 피지급 경순양함 매각함 코로넬 볼로네시(Coronel Bolognesi).피지급 경순양함으로 1943년 영국에서 건조되어 HMS 실론(HMS Ceylon)으로 취역한 함선이다. 1960년에 페루 해군으로 이양되었고 BAP 코로넬 볼로네시로 취역하게 된다. 함명의 유래는 페루의 국가 영웅인 프란시스코 볼로네시
2차대전 당시에 영국 해군이 1940년부터 1985년까지 운용한 경순양함 함급 중 하나로 각 함의 함명은 대영제국의 식민지에서 따왔다. 하위 함급으로는 피지급, 실론급으로 2개의 함급이 존재한다.
외관상으로는 이전 함급인 타운급 경순양함을 축소시킨 형태로 길이와 배수량이 타운급에 비하여 감소하였고 그에 따라 장갑 또한 감소하였다. 무장의 경우 피지급은 주포에 한해서는 타운급과 동등한 수준이었으나 실론급의 경우 3연장 주포탑 하나가 감소하여 화력 또한 감소하였다.타운급 경순양함과 함께 2차 대전 종전 후 한국 전쟁에 유엔군으로써 참전했으며, 특히 동형함중 자메이카함은 한국전쟁에서 주문진항 해전에 참전하였다.
1960년에 페루 해군으로 이양되었고 BAP 코로넬 볼로네시로 취역. 선미쪽 주함포가 하나 부족하다. 밑장 빼기냐?
겜상에선 철갑탄만 사용 가능.
영연방 경순 감비아. 겜상에선 고폭도 사용 가능함. 응??????
피지급 영국 경순양함 피지. 철갑탄만 사용 가능 색깔 놀이도 아니고 이거 뭔.
범아메리카 경순 트릴 타게 되었는데 7티어 부터 뭔가 이상하지 말입니다.
선미쪽 함포는 어디 팔아 먹은건지 부족하고 철갑탄만 사용 가능하고 A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