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댓글을 읽는 시간도 가졌다. "제일 재미 없었다", "재미 드럽게 없는 오프닝 30분이나 하고, 재미없는 설정으로 분량 다 채우고, 드럽게 재미없어서 채널 돌렸다", "잔머리 쓰네. 산 오르니 힘드니 편히 촬영 하겠다?", "게스트 나오면 게스트 위주로 가니 재미를 못 느낄 수 있음", "다시 산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시즌1이 그립다" 등이 있었다.
허경환은 '놀면 뭐하니'와 '최우수산' 차이에 대해 "우리는 미드필더가 너무 많아서 공격수가 필요하다. 누가 막 밀고들어가야 한다. ('놀면 뭐하니?'는) 재석 형이 밀고 들어간다. 근데 우리는 다 똑같이 스타트한다. 똑같이 했다가 똑같이 놀라고 똑같이 나온다"고 분석했다. 유세윤도 "골대 앞에서 계속 패스만 한다"고 공감했다. ㅡㅡㅡㅡㅡ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68360 ㅡㅡㅡㅡㅡㅡ 나는 이유를 알거같은데.. 오프닝이 기니 산에 가니 안가니 게스트가 어쩌구가 문제가 아닌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