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날먹에 휘말리면서 터졌는데
콘솔판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챠게임으로 가려다가 유턴한거라서
퀄리티는 애매하겠지만, 애착이불 같은 게임이여서 가져와봤습니다
한번씩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의 최애케 류트
시골살다가 도시에 와서는 얼떨결에 용병단에 합류하게됬어.
그런데 용병단이 가난해서 도시의 선술집에서 일하게 됬어.
주점 사장이 혹시 여장을 한채로 서빙을 해줄수 없냐고 제안해봤어.
일당 두배로 준다고하면서.
용병단의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쩔수없이 여장을하고 맥주랑 음식들 서빙을 하고있는 모습을 그려줘
세상 많이 좋아졌음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