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위원 후보 3명.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의 오늘자 뉴스 기자회견
자신 있으면 뜸 들이지 말고 당장 그 근거를 제시하십시오! 근거 없는 주장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을 헌법상 정교분리를 위반한 위헌 정당으로 몰아가는 자해행위입니다.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당원과 국민께 사과하고 당장 후보직에서 사퇴하십시오!”더불어민주당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예비후보인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기한 '반명-신천지 3자 비밀연합' 주장에 대해 전격적인 사퇴 촉구와 당 차원의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이들은 김민석 후보가 전당대회 예비경선에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의혹부터 던진 점을 질타하며, 당시 국무총리였던 김 후보가 통일교·신천지 수사를 검경 합수본에 맡기기로 결정한 당정청 조율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에도 정치적 유불리를 위해 당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다고 일갈했습니다.
뉴스의 내용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nO45T0fyNJA
김민석아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똥인지 된장인지는 살펴보고 질러야할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