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qzNrOQrX-w
"많이 먹어야지" 서울시가 방학 중에도 아이들 점심을 책임지는 '든든한끼'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한 겁니다.
전문가가 짠 식단에 일주일에 두 번 제철 과일까지 제공되는데, 이용료는 평일 5일 기준 만 원에 불과합니다.
6살에서 12살 아이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데,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에 우선순위가 갑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 한부모 가정이나 맞벌이 가정의 경우에는 방학 때 아마 굉장히 신경이 쓰이실 거예요. 그래서 '든든한끼'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돌봄과 아울러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면서….]
이번 아동센터 방문은 오세훈 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다음 날 이뤄졌습니다.
계획에 없던 일정을 추가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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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이 정도로 뻔뻔해야 저쪽 당 정치인이죠 🤪
애들 밥 먹일 돈은 아까워하면서
길고양이 무상 중성화하는 데는 세금 펑펑 써서
캣맘 유행에 큰 일조 한 사람이
당선무효형 선고 받은 다음 날
그 중성화(TNR)기반 방치형 길고양이 관리 정책을 폐기하자는 내용의
캣맘 금지법 제정 청원이 소관 상임위에 회부된 것도
참 운명이라면 운명인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