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077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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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 홍씨는 그나마 나온다고 하고,이임생은 캄보디아 프로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법률대리인을 대리 출석 시킨댑니다..ㅡㅡ
진짜 겁쟁이..취업 자체도 청문회를 피하기 위한것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다고 기사에 나오네요.국회는 이임생의 요구를 불수용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알려진대로 증인 박항서 감독과 박지성 이영표 박주호 서형욱등 참고인들은 대부분 불출석입니다.
서형욱 해설위원은 왜 불출석 하는지 이미 백분토론에 나와서 언급했었죠.국회의원들을 신뢰 잘 못하겠다는 뉘앙스 같았습니다.
더 웃긴건 지역 축구협회장들인데 이들중 한명은 유기견 돌봄 행사있다고 못 간다고 하더군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지역 협회장들 뒤에 켕기는게 많아서 문제인것도 있지만 나갔다가 말 실수해서 본인들만 더 큰 손해입을까봐 회피한다는 루머들도 있습니다.
회장 선거기간에 문제가 됐었던 문진희 심판위원장은 출석할지 지켜보죠.
30일에 열리는 청문회 국민들의 관심이 많을것 같은데
국회의원들이 부디 제대로 물어볼것만 핵심적으로 파고들고
부족한 축구 정보력,쓸데없는 신변잡기나 중요하지도 않은 선수단 문제 그리고 어줍잖은 축협 쉴드질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